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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국 최고의 채용 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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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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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점

  1. 기업의 채용을 돕는 채용 대행사 중 미국에서 최상위로 평가되는 업체는 로버트 하프(Robert Half), 콘 페리(Korn Ferry), 아데코(Adecco), 맨파워그룹(ManpowerGroup), 란트스타트(Randstad), 그리고 INS Global이 있습니다.
  2. 최근 인력 시장에서는 채용 절차를 더욱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글로벌 채용에 있어 원격 근무나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을 도입하는 사례 역시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미국에서 채용 대행사를 선택할 때는 채용 목적, 목표 산업군, 조직 구조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요약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넓고 다양한 채용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테크, 금융, 의료, 제조, 물류 산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채용 대행사는 임시직 인력 배치와 정규직 채용부터 임원 서치, 인력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체들 중에는 글로벌 인력 파견업체, 수요가 높은 특정 분야에 특화된 전문 에이전시, 그리고 국경 간 채용을 지원하는 해외 서비스업체 등이 포함됩니다.

이렇듯 기업의 채용을 돕는 채용 대행사 중 미국에서 최상위로 평가되는 업체는 로버트 하프(Robert Half), 콘 페리(Korn Ferry), 아데코(Adecco), 맨파워그룹(ManpowerGroup), 란트스타트(Randstad), 그리고 INS Global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좋은 업체를 선정하자면, 채용 상황과 구체적인 조건에 따라 그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globe earth global world

미국 채용 시장 알아보기

미국 채용 시장은 경제 규모, 노동 유동성, 다양한 산업 분야 등이 모두 한데 어우러져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고용주들은 채용에 소모되는 시간을 줄이고, 이미 검증된 인력풀을 확보하고, 인력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관리하기 위해 채용 대행사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전역의 구인 공고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불확실한 경제와 국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잠재적인 고용주 간 경쟁도 점점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이 공개한 구인 이직 보고서(Job Openings and Labor Turnover Survey, JOLTS)에 따르면, 2026년 초 기준 미국 내 구인 건수는 약 720만 건에 달했습니다.

또한 SIA(Staffing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미국 내 인력 파견 및 채용 산업은 지난 몇 년간 무려 연간 약 1,80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전문 인력 지원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인력 파견 시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채용 서비스의 수요는 특히 테크, 의료, 금융, 물류 업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해당 산업군들은 보통 인력 순환율이 높고 특정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기간제 인력이나 계약직 파견에 대한 수요는 보통 높은 폭으로 변동되며, ASA(American Staffing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 인력 파견 기업들은 기간제 인력과 계약직 인력을 매주 약 250만 명 정도 고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력 시장에서는 채용 절차를 더욱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글로벌 채용에 있어 원격 근무나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을 도입하는 사례 역시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주(state)와 국경을 가로질러 인력을 채용할 때 규제를 준수하고 급여를 관리하기 위해 EOR(Employer of Record) 서비스와 PEO(Professional Employer Organization) 솔루션을 이용하는 기업의 수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최상위 채용 대행사 TOP 9

다음 대행사들은 미국 내 시장 입지, 매출 규모(SIA 보고서 기준), 전문 분야의 폭, 고객사 커버리지를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INS Global의 글로벌 채용 사례를 통해, 기존에 있던 지역 내 인력 파견 업체가 다루지 못한 부분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로버트 하프(Robert Half)

로버트 하프(Robert Half)는 1948년에 캘리포니아 멘로파크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가장 큰 전문 인력 파견 업체 중 하나로, 현재 전 세계에 수백 개의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재무, 회계, IT, 법무, 사무직 인력 파견

주요 서비스

임시직 파견, 정규직 채용, 프로젝트 컨설팅, 운영 관리 솔루션

지역 범위

미국 주요 도시 전역

주요 고객층

중견기업 및 대기업

주요 배치 직무

회계사, 재무 분석가,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IT 지원 전문가, 사무직 인력

최적의 분야 : 미국 내 재무, 회계, 전문 서비스 분야 채용

콘 페리(Korn Ferry)

콘 페리(Korn Ferry)는 1969년 설립되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임원 서치 및 리더십 자문 서비스로 잘 알려진 글로벌 조직 컨설팅 기업입니다.

전문 분야

임원 서치 및 리더십 컨설팅

주요 서비스

C레벨 임원 채용, 이사회 구성원 배치, 리더십 개발, 인재 전략 수립

지역 범위

글로벌 / 미국 내 높은 입지 보유

주요 고객층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

주요 배치 직무

CEO, 고위 임원, 이사회 구성원, 리더십 핵심 직책

최적의 분야 : 임원 서치 및 리더십 채용

아데코(Adecco)

Adia사와 Ecco사의 합병으로 출발하여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아데코(Adecco)는 현재 세계 최대 인력 파견 기업 중 하나로, 미국 전역에서 폭넓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다양한 산업군을 포괄하는 대규모 인력 파견

주요 서비스

임시직 파견, 정규직 채용, 아웃소싱, 인력 관리

지역 범위

전국적으로 서비스 지원

주요 고객층

대기업 및 유연한 인력 운용이 필요한 기업

주요 배치 직무

창고 인력, 고객 서비스 담당자, 사무 보조 인력, 생산직 근로자

최적의 분야 : 대규모 인력 파견 및 임시직 인력 솔루션

맨파워그룹(ManpowerGroup)

맨파워그룹(ManpowerGroup)은 이 포스트에서 언급된 기업 중 가장 오래된 업체로, 1948년 미국 밀워키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7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Experis와 Talent Solutions 등 여러 인력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다업종 인력 솔루션 및 인재 관리

주요 서비스

채용, 인력 파견, 인력 컨설팅, 인재 관리

지역 범위

글로벌 / 미국 내 높은 입지 보유

주요 고객층

제조, IT, 전문 서비스 분야의 기업

주요 배치 직무

엔지니어, IT 전문 인력, 사무직 인력, 숙련 기술직 근로자

최적의 분야 : 업종 전반에 걸친 인력 솔루션 및 대규모 채용

란트스타트(Randstad)

란트스타트(Randstad)는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기업으로,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HR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여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최상위 매출을 보이고 있는 인력 파견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다업종 채용 및 HR 서비스

주요 서비스

임시직 파견, 정규직 채용, HR 컨설팅

지역 범위

전 세계 / 전 지역

주요 고객층

금융, 엔지니어링, 의료, IT 분야의 기업

주요 배치 직무

의료 전문 인력, 엔지니어, 금융 전문가, 사무직 인력

최적의 분야 : 폭넓은 HR 서비스 및 다업종 채용

TEKsystems

TEKsystems는 1983년에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대의 비상장 인력 파견 기업 중 하나인 Allegis Group 산하 기업입니다. 현재는 IT와 디지털 전환 분야 채용에 높은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테크 및 IT 채용

주요 서비스

계약직 파견, 정규직 채용, 프로젝트 기반 IT 솔루션

지역 범위

글로벌 역량 갖춤 / 미국 내 높은 입지 보유

주요 고객층

테크 기업 및 IT 인력이 필요한 기업

주요 배치 직무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이버보안 전문가, 클라우드 엔지니어, IT 인프라 전문 인력

최적의 분야 : 테크 및 IT 채용

마이클 페이지(Michael Page)

마이클 페이지(Michael Page)는 1976년 런던에서 설립된 업체입니다. PageGroup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간 관리자급과 시니어급 전문 인력을 중점적으로 고용하는 채용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중간급 ~ 시니어급 채용 / 산업 전반 포괄

주요 서비스

정규직, 임시직, 계약직 채용

지역 범위

글로벌 / 미국 내 높은 입지 보유

주요 고객층

중견기업 및 대기업

주요 배치 직무

영업 관리자, 마케팅 전문가, 재무 전문 인력, 엔지니어

최적의 분야 : 중간급 ~ 시니어급 전문 인력 채용

Aerotek

Allegis Group의 핵심 계열사인 Aerotek은 미국 내에서 가장 큰 산업 및 기술 인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물류, 건설 분야를 중점으로 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전문 분야

산업 인력 파견, 엔지니어링, 제조, 건설, 숙련 기술직

주요 서비스

계약직 파견, 계약직-정규직 전환, 직접 채용, 인력 솔루션

지역 범위

미국 전 지역 (폭넓은 네트워크 보유)

주요 고객층

제조업체, 건설사,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협력업체, 제조 산업 기업

주요 배치 직무

숙련 기술직 근로자, 테크니션, 엔지니어, 건설 인력, 유지보수 인력, 생산직 근로자

최적의 분야 : 제조 산업 인력 파견, 숙련 기술직 채용, 제조 및 건설 분야의 대규모 인력 솔루션

INS Global

2006년에 설립된 INS Global은 미국을 포함하여 16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글로벌 채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이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

글로벌 채용 및 EOR(Employer of Record) 서비스

주요 서비스

EOR, PEO, 글로벌 급여 대행, 컴플라이언스 관리, 글로벌 HR 지원

지역 범위

미국 포함 160개 이상 국가에서 운영 중

주요 고객층

미국으로 사업을 확장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 및 분산 조직을 관리하는 기업

주요 배치 직무

EOR을 통해 고용되는 영업, 기술, 운영 등 다양한 직무의 직원

최적의 분야 : 미국 법인 설립 없이 1~2주 내외로 미국 기반 직원을 채용하려는 외국계 기업 지원 / 법인 설립 비용 5,000~15,000달러 및 8~12주에 달하는 법률 · 세무 등록 절차 절감 가능

미국 시장에 특화된 채용 대행사 : 한눈에 비교하기

미국 채용 대행사들은 주요 분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에이전시 집중 사업 주요 서비스 채용 직무 적합 분야
로버트 하프
(Robert Half)
전문 인력 임시직, 정규직, 컨설팅 회계사, 재무분석가, 행정직원 금융 및 전문서비스 채용
콘 페리
(Korn Ferry)
임원직 채용 C레벨 채용, 리더십 어드바이징 CEO, 임원, 이사회 구성원 고위 리더십 및 임원 채용
아데코
(Adecco)
대규모 채용 임시직 파견, 아웃소 창고 직원, 고객서비스, 행정직 대규모 유연 인력 채용
맨파워그룹
(ManpowerGroup)
인력 솔루션 인력 파견, 컨설팅, 인재관리 엔지니어, IT 인력, 숙련 기술직 다업종 및 대기업 채용
란트스타트
(Randstad)
다분야 채용 인력 파견, 정규직 채용, HR 컨설팅 헬스케어 인력, 엔지니어, 재무 인력 전 산업 대상 폭넓은 HR 서비스
TEKsystems 테크 분야 채용 IT 인력 파견, 프로젝트 솔루션 개발자, 사이버보안 전문가, 클라우드 엔지니어 전문 기술직 채용
마이클 페이지
(Michael Page)
중간급 – 시니어급 채용 정규직 및 계약직 채용 영업관리자, 마케터, 엔지니어 중간~고위급 채용
Aerotek 제조 산업 및 테크 계약직 파견, 계약직 전환, 정규직 채용, 인력 솔루션 숙련 기술직, 기술자 등 제조, 물류, 산업 인력 채용
INS Global 글로벌 채용 EOR, PEO, 급여관리, 컴플라이언스 EOR를 통한 다양한 직무 현지 법인 없이 미국 내 채용

미국의 채용 프로세스

미국의 채용 절차는 구체적인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고용주 또는 채용 대행사가 필요한 직군 요구사항을 정립하고 후보군을 데이터베이스, 채용 플랫폼, 전문 네트워크를 통해 소싱합니다.
  2. 후보군은 면접과 기술 평가, 백그라운드 체크를 통해 검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3. 최종 후보군은 고객사 면접 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이후 협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기업에 영입됩니다.

중요한 점은, 채용 방식에 따라 고용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단기 인력 영입은 며칠 혹은 몇 주 내에 완료되지만, 임원직은 전문성 수준과 연차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탐색 절차는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채용 대행사는 이러한 절차를 관리하는 핵심 역할을 하며, 특히 채용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전문 인재풀에 접근하려는 기업에게 큰 도움을 제공합니다.

미국에서 채용 대행사를 선택하는 방법

미국에서 채용 대행사를 선택할 때는 채용 필요 사항, 집중 산업군, 조직 구조를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에 법인을 세우는 기업들은 보통 로버트 하프, 란트스타트, 아데코와 같은 미국 내 채용 대행사를 통해 현지 인력을 채용합니다. 이러한 에이전시들을 이용하면 후보군을 선별하고 영입하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임원직이나 기술직 등 전문성을 고려한 채용 시에는 콘 페리나 TEKsystems 등의 서치펌을 통해 맞춤형 전문가나 틈새 인재풀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산과 채용 소요 시간도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대량 채용을 전문으로 하는 인력 파견 업체는 더 빠른 배치가 가능한 반면, 임원 서치 전문 업체는 더 긴 시간이 소요되지만 보다 정교하게 타겟팅하여 인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미국 법인이 없는 기업은 INS Global과 같이 EOR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지원 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업체들은 법인 없이도 규제에 적합한 채용과 급여 관리, HR 행정 대행 등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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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함께 할 채용 파트너를 찾고 계신가요?

미국 채용 시장에는 로버트 하프나 란트스타트와 같이 전문직 특화 글로벌 서치펌부터 기술직 채용을 위한 TEKsystems, 임원직 확보를 위한 콘 페리까지, 채용 에이전시가 굉장히 폭넓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각각의 업체는 특화된 분야가 있으며, 이는 채용 규모, 집중 산업군, 타겟 직군 연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글로벌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에게는 기존의 채용 방식만으로는 적절한 인력 확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약 아직 미국에 법인이 없지만 채용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INS Global 혹은 EOR(Employer of Record) 서비스와 PEO(Professional Employer Organization)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른 채용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법적인 문제 없이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국 시장으로 조직을 확장하거나 국경 너머의 팀을 관리하고자 한다면, 컴플라이언스와 고용 지원이 가능한 융합형 채용 서비스를 지원하는 업체와 함께하는 것이 절차를 간소화하고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미국 내 최상위 채용 대행사에는 로버트 하프(Robert Half), 콘 페리(Korn Ferry), 아데코(Adecco), 맨파워그룹(ManpowerGroup), 란트스타트(Randstad), TEKsystems 등이 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시장 내에서 서로 다른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데, 전문직 파견, 임원급 탐색, 기술직 고용, 대규모 채용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글로벌 업체 중에서는 INS Global이 미국 내 법인 없이도 규제에 적합한 채용을 진행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최상위 업체는 채용하고자 하는 직군의 종류, 산업군, 채용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EKsystems는 미국 내 기술직 채용으로 굉장히 널리 알려져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인프라, IT 지원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나 프로젝트 기반으로 기술직을 채용하려는 기업은 로버트 하프(Robert Half)나 란트스타트(Randstad)와 같이 기술 인력 채용을 전담하는 전문 부서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를 활용하는 것이 더욱 적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기술직과 비 기술직을 같이 채용하거나 보다 폭넓은 인력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에게 선호도가 높습니다.

미국 채용 대행사 수수료는 서비스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규직 채용의 경우 보통 후보군 연봉의 10~30%가 일회성으로 청구됩니다.

정확한 비율은 직군 연차, 산업군, 채용 난이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임시직이나 계약직 파견의 경우 통상 직원 시급에서 비용을 책정합니다.

참고 사항 : 콘 페리(Korn Ferry) 같은 임원 서치 전문 업체는 대상 직무의 복잡성과 높은 경력으로 인해 수수료가 더 높은 경우가 많으며, 단계별로 구조화되어 청구되기도 합니다.

채용 대행사는 인력 공급, 검토, 기업 내 인력 배치 등을 담당합니다. 후보군 인력이 채용된 후의 고용 관계는 보통 고용주가 직접 관리하게 됩니다.

반면 EOR(Employer of Record) 서비스와 PEO(Professional Employer Organization) 솔루션은 급여, 세금 규제, 고용 계약서, 복리후생 행정 등을 포함한 미국 내 고용 책임을 해당 서비스가 직접 관리합니다.

여기에 더해, EOR 서비스 제공업체는 해당 지역에서 고객사를 대신해 법적 고용주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대행하게 됩니다.

역할 채용 대행사 EOR
후보자 소싱 가능 때때로 가능
법적 고용주 대행 불가능 가능
급여 관리 불가능 가능
컴플라이언스 관리 불가능 가능
법인 설립 필요 여부 일반적으로 필요함 필요 없음

네, 외국계 기업도 EOR 서비스를 이용하면 미국에서 현지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 직원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EOR은 법적 고용주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에, 급여 프로세스, 원천징수, 고용 계약서 관리, 연방 및 주 노동법 준수 등의 책임 또한 대행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행정 부담을 덜면서 더욱 빠르게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보통 법인 설립 전에 신규 시장을 테스트하거나 원격 조직을 확장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미국으로 임시직을 파견하는 경우에는 단 며칠이면 완료되지만, 정규직 채용에는 보통 몇 주 이상 소요됩니다. 특히 임원직 탐색의 경우 후보군 필요조건과 경력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수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채용 대행사를 이용하여 인력을 확보할 때는 타겟 직무나 채용 모델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미국 내 많은 채용 대행사들은 산업군이나 직무 특성에 따라 서비스가 특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TEKsystems는 기술직군에 특화되어 있고, 로버트 하프(Robert Half)는 재무, 회계, 법률 채용을 전담하는 부서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란트스타트(Randstad)와 맨파워그룹(ManpowerGroup)은 여러 업종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기에 보다 포괄적인 채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성이나 기술이 요구되는 직무를 채용할 때는 업종 특화형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업체들은 대체로 더 깊이 있는 후보자 네트워크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채용 대행사는 보통 채용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특화 인재 풀에 접근하며, 대규모로 인력을 채용할 때 사용됩니다. 또한 내부 HR 팀의 자원이 부족하거나 네트워크 풀에 접근하기 어려울 때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자체적으로 채용팀을 갖추고 있고 채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업이라면 내부 채용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대규모 조직들도 틈새 직무나 긴급한 채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외부 업체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거나 해외 인력을 채용하려는 기업은 기존의 채용 방식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INS Global과 같은 EOR 제공사를 이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즉, EOR과 같이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채용 및 지속적인 고용 관리가 모두 융합된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의 채용 대행사들은 각각의 특화 분야에 따라 다양한 직무의 후보자를 채용합니다. 아데코(Adecco)와 맨파워그룹(ManpowerGroup)과 같은 대규모 채용 전문 업체는 주로 창고 인력, 고객서비스 담당자, 생산직 근로자 등 현장 운영 직무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로버트 하프(Robert Half) 같은 전문직 채용 업체는 보통 재무 전문가, 법률 인력, 행정직 인력 채용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TEKsystems와 같은 테크 특화 업체는 IT 및 소프트웨어 관련 직무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콘 페리(Korn Ferry) 같은 임원 서치 전문 업체는 고위 리더십 및 이사회급 직무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매출과 인력 규모 면에서, Aerotek은 미국 내에서 가장 큰 채용 및 인력 파견 업체 중 하나입니다. Aerotek은 특히 산업, 엔지니어링, 제조 분야 인력 파견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그 밖의 주요 업체로는 아데코, 맨파워그룹, 란트스타트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파견 기업은 국가 단위로 운영되며, 다양한 산업군 내에서 임시직 파견, 정규직 채용, 아웃소싱, 인력 관리 솔루션 등을 결합하여 제공합니다.

채용 대행사는 내부 채용 팀 자원이 부족하거나 빠른 채용을 원하는 소규모 사업에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들은 인력 확보 시간을 줄이고, 후보군 퀄리티를 높이며, 더 넓은 인재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신규 시장에 진입하거나 해외 채용을 하려는 소규모 기업이라면, EOR 제공사 역시 법적 · 행정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대행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하기는 하지만, 대행사 사용으로 인해 절감되는 시간과 채용 위험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에게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미국 내 엔지니어 채용에 특화된 대행사로는 Aerotek, Actelent, 란트스타트 엔지니어링(Randstad Engineering), TEKsystem 등이 있으며, 해당 기업들은 IT 인프라 및 시스템과 연관된 엔지니어링 및 테크 직군 채용 적합합니다.

최상위 업체는 기계, 토목, 소프트웨어, 전기, 항공우주, 산업공학 등 어떤 엔지니어링 분야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엔지니어링에 특화된 리크루터들은 대체로 탄탄한 기술 검증 역량과 산업군 특화 후보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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